청소년회복센터 운영자 힐링여행
1년 365일, 24시간동안 보호소년들을 돌보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전국 청소년회복센터의 운영자들은 휴일도, 휴가도 누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보호소년들은 따뜻한 가정을 통해 고속히 회복되어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준비되어져 갔지만, 정작 운영자분들은 늘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어져갔습니다.
이를 마음껏 해소하고 서로 정보도 공유하면서, 어디에서도 이야기할 수 없었던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서로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는 격려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힐링여행’입니다.
2014년부터 시작해서 매년 1~2회 전국의 청소년회복센터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힐링여행을 통해 다시 한 번 나아갈 힘을 얻고, 청소년회복센터 운영 시작 시 다짐했던 마음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